옛날엔 삼천리 철티비로 통학했고 엄복동당하고 안타다가
요즘은 따릉이 타면서 자전거를 사고싶다 생각이 드는데요
굼금한게 로드는 인도에서 못타나요?
근처에는 자도가 없는거같고 좀 나가야 한강이라서 거긴 자도이긴 해요
따릉이도 바퀴 두꺼운데 요철이나 인도 파인곳가면 덜컹대는데
로드는 그냥 인도쪽 안가고 차도로만 다니나요?
요즘은 따릉이 타면서 자전거를 사고싶다 생각이 드는데요
굼금한게 로드는 인도에서 못타나요?
근처에는 자도가 없는거같고 좀 나가야 한강이라서 거긴 자도이긴 해요
따릉이도 바퀴 두꺼운데 요철이나 인도 파인곳가면 덜컹대는데
로드는 그냥 인도쪽 안가고 차도로만 다니나요?
아주 엄격근엄진지하게 보면 인도에서는 타면 안되는데요, 차통행 많고 위험하면 천천히 인도로 타면서 통행 하셔요
인도타도됨. 대신 천천히. 바퀴 털릴거 걱정되면 좀 두꺼운 타이어 끼면 어느정도 ㄱㅊ음. 아니면 아예 로드형태의 그래블자전거를 사는 방법도 있음
다들 감사합니다... 사실 첨엔 근교에서 가볍게 탈거니까 생각으로 트렉fx2 보다가 그래도 드롭바 한번 만져보고 싶다해서 그래블로 갔다가 지금 실룰로 6보고 너무 예뻐서 고민중입니다ㅋㅋㅋㅋ
로드는 근데 이동수단보다는 스포츠용인느낌이라 그래블도 낫베드
대신 인도에서 사람과 부딛히면 자전거가 거의 100% 과실이라 들었습니다. 부딛히는 순간 멈춰있었다하더라도요. 술취한 어르신, 서로 밀면서 장난치는 연인들, 아이들 보시면 바로 내려서 자전거 끌고가시는 편이 상호 안전합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나쁜 마음 먹고 일부러 부딛혀서 합의금/보험금 나갈 수도 있습니다. 작년에 택시나 버스 뒷바퀴에 발이나 머리(???) 들이밀던 사람들 꽤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