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있음☆☆
경험담인데 동호회 사람들끼리 관계가 약간 껄끄러워짐
동호회에서 로여 3명 만나봤고 3명 다 전남친이 나랑 같은 동호회에 있거나 친한 형이거니 동호회 동생이거나..
근데 알다시피 자전거판이 좁아서 동호회가 달라도 서로서로 다 겹쳐서 다 얼굴은 알음
특히 지방이면 더 심함
내 여친의 전남친들이 전부 동호회에서 아는 동생이고 친한 형님이고 막 이럼
지금은 다 헤어졌는데 또 동호회 안에 내 지인이랑 만나는중이고 그런다
자전거타는 지인들끼리 관계 껄끄러워지기 싫으면 일반인 한명 꼬셔서 로드입문시키는게 답임
물론 일반인이 자전거 입문한다해도 한강바리 평속15로만 타려고해서 재미는 못봄
그리고 높은확률로 처음에만 우와 재밌다~하면서 나중엔 잘 안타고 자전거 도싸행임
한줄요약: 나랑 라이딩 재미 좀 볼 수 있는 여자 만나면 전남친들을 동호회에서 다 볼 수 있고, 일반인 만나서 입문시키면 같이하는 라이딩이 재미없음
멍청한놈! 일반인 꼬셔서 자장구 타게 하려면 자장구를 사줘야 하는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