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인터넷에서 싸구려 패드속바지입고(속옷대용) 그위에 추리닝바지(긴바지)입고 다녔는데
이게 안장통은 막아주는데 문제는 한 3~4일연속으로 100키로씩타니까 패드 봉제선 그부분이 자꾸 엉덩이에스쳐서 엉덩이다 까져있고 오히려 패드있는게 더아프더라구
혹시 빕숏입으면 이 문제점이 해결될까?
그리고 내가 아직도 빕숏만 입기엔 민망해서 안될거같은데 빕숏 + 위에 반팔티 + 긴추리닝바지 이렇게입어도 될까?
(뭐 공기저항이런거 1도관심없음 그냥 오래타도 엉덩이만 안아프면됨)
봉제선 문제면 사이즈가 큰게 아닐까
글쎄 사이즈생각은 한번도 안해봤는데 그냥 봉제선 배긴게 3~4일 누적되니까 아픈거아닌가?
빕숏 위에 얇은 반바지 ㄱㄱ 아예 빕만입는것보단 불편한데 패드바지입는것보단 나을듯
반바지는 티안나려나? 거의 자전거타는게 캠핑용 여행용이라 차마 빕숏으로는 못돌아다니겠어서...
패드속바지랑 빕의 차이는 멜빵 유무 아닌가? 봉제선은 어차피 빕마다 다를 것 같은데
빕숏은 멜빵이잡아준다길래 혹시 봉제선때문애 아픈게 좌우로 왔다갔다해서 그런가싶어서
나 가끔 낮에 빕만 입고 돌아다니기 부끄러워서 빕숏+축구 반바지 입고 타는데 괜찮은거같음 반바지 은근 작아서 접으면 져지 주머니에 넣을 수도 있고
빕숏에 져지+질레(조끼) 입으면 저게 어떤옷이다 라는건 자전거 타는사람 들만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