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11키로 출퇴근
한강변 자도 있음
백팩 매고다님. 노트북 들고다님
외진곳, 완전 비포장도로 안감.(정확히 갈일이 없음)
컨텐드3AR 이랑 리볼트2
저거 2개중에 고민중이고 원래 타던 자전거는
에스케이프였는데, 아부지가 가져가셨음.
편도 11키로 출퇴근
한강변 자도 있음
백팩 매고다님. 노트북 들고다님
외진곳, 완전 비포장도로 안감.(정확히 갈일이 없음)
컨텐드3AR 이랑 리볼트2
저거 2개중에 고민중이고 원래 타던 자전거는
에스케이프였는데, 아부지가 가져가셨음.
저가격이면 자바가 낫지않나??
자바 한번 찾아봄
백팩 맨다면 랙은 필요 없지 않나요?
가방이 무겁고 경사 높은 오르막이 길다면 백팩 말고 랙 + 패니어 사용하시는 편이, 허리 건강에 좋고요.
ㅇㅎ...
허리편한건 리볼트
고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