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 핸들바마운트에 저 나사가 오링나서 핸들바에 완전히 고정히 안되던 상태였음..
속도계만 끼고 달리면 괜찮은데 전조등 달고 달리면 저게 무게지탱을 못해서 자꾸 내려가고 불편하더라고.
그러다가 이 상황을 본 같은 동네 사는 sad루루님께서 뉴비를 구원해주기 위해 토크렌치와 마운트를 들고 오셨다..
그 결과
무려 렉마운트를 달아주셨다.. 감사합니다 ㅜㅜ 토크렌치도 첨봐서 넘 신기했슴.
평상시에 같이타면 보급도 많이 사주시고 항상 끌어주셔서 감사했는데 이번에 다쳤는데도 나오셔서 이렇게 따뜻한 훈지까지! 첫 월급타면 맛있는 삼겹살 꼭 사드리겠습니다..
모두 용인으로 이사오십쇼.
비싼..!
말로만듣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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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 타야지..!
아 로싸가족들의 정이 아름답다
제가 전생에 어떤 일을 했길래 로싸갤을 알게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