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의 장점 : 중간에 타이어 터지던 지랄이건 접어서 택시 및 귀가 존나 쉬움. 걍 접으면 됨
브롬톤의 단점 : 일단 평속 3키로 까고 시작해야함.
로드의 장점 : 빠름
로드의 단점 : 중간에 좆되면 캐링백 뜯어갖고 타이어 뽑고 주섬주섬 지랄염병을 다해야함, 적응할 시간이 부족해서 종주 내내 모가지부터 별의 별 곳 다 아플 예정
뭘로 갈까 난 당연히 원래 브롬톤 들고 가려고 했는데 로드가 와버렸어...
브롬톤의 장점 : 중간에 타이어 터지던 지랄이건 접어서 택시 및 귀가 존나 쉬움. 걍 접으면 됨
브롬톤의 단점 : 일단 평속 3키로 까고 시작해야함.
로드의 장점 : 빠름
로드의 단점 : 중간에 좆되면 캐링백 뜯어갖고 타이어 뽑고 주섬주섬 지랄염병을 다해야함, 적응할 시간이 부족해서 종주 내내 모가지부터 별의 별 곳 다 아플 예정
뭘로 갈까 난 당연히 원래 브롬톤 들고 가려고 했는데 로드가 와버렸어...
국종으로 로드적응하면 딱이네
시간많으면 브롬 아니면 튜블리스로드 - (구)비안취
내 타이어는 클린처임
로드를 안 탈 이유가 없음
브롬튼으로 낙동사막 타는 내내 하씨발 내가 로드를 두고 이걸 왜 이생각뿐일것
근데 내가 만약 3월에 로드가 왔으면 당연히 적응이 끝났을테니 로드는 당연한데 오늘 왔다는게 문제임... 난 다음주 수요일에 수-일 연휴 간 낙동강 종주인데 로드를 타서 몸이 적응하기엔 너무 시간이 촉박함...
오늘부터만 매일타도 걍 바로가능
로드타고 빨리 도착해서 사우나 가는게 개이득일듯... 라이딩이 길어지면 피로도도 커지드라 - dc App
종주하면 적응 완료될걸 ㅋㅋㅋㅋ - dc App
국종으로 로드단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