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래된 생각이다..

아침에 한강 10km쯤 타고 출근하면 괴꿀맛일듯..

거기에 아침 조식 제공에 샤워 가능에 회사내 차고또는 창고 보유에 CCTV까지 있다?

바로 말뚝 박을듯..

사장이 자덕이라 주말마다 어어 김대리 같이 남산ㄱ? 해서 남산빵 배틀뜨고 이길듯말듯 져드리고 음료수 쏘고 돈가스 얻어먹고 캬...

실제로 아는햄이 다니던 회사 사장이 자덕이라 주말에 사장이랑 라이딩 다녔는데 밥이랑 용품 다사주고 갔다가 복귀는 재미없잖아? 그니까 갈때도 사모님이 점프로 태워다주고 라이딩 끝날쯤 미리 태우러 오라고 해서 태우러와주셨다함

사장님이 고혈압에 당뇨랑 합병증 씨게 와서 죽다 살아난 양반이라 사모님이 내조 열심히 하시더라..

거기 낑겨서 덕보고 갱장히 부러웠따..

나도 주인님을 모시고 싶다..그것은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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