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쨩 본인은 그냥저냥 탄다고 함


안장귀라고 창원에 입문코스가 있다고함 -> 실제로도 검색해보면 입문국룰같은거임 


적당히 타는 사람들이 2회전 3회전 한다고 함


자정거 사고 한 두번정도? 탄 시점에 따라갔음



일단 


당연하게도 입문용을 입문자가 타면 뒈져버림


근데


이 새키가 나 힘내라고


한발로 업힐을 올라감



난 두발로 헉헉거리면서 허파 튀어나오는 중인데


잠시 몇초였다지만 한발로 나보다 더 빨리 올라가더라



그때의 절망감을 서술하시오(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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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그날 지인은 너무 힘들어하는 날 보며 '니 이러다 자전거 접는다고 하는거 아니가?' 했지만 다행히도 그날 이후로도 재밌게 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