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게 절대 좋은 게 아니라는 게 맞는 말이라고 느낌
정해져 있는 길이 없고 그렇다고 해서 미래가 창창한 것도 아니고
내 딴에는 또래보다 돈도 좀 벌어봤고 다양한 사람 만나봤다고 느끼지만 그게 사람 사는거에 정답을 주거나 큰 영향을 끼치진 않는 거 같아
지금 내가 사는 게 힘들어서 더 피폐해진 정신을 갖고 있는 것도 맞고..
정해져있는 삶을 살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할 수 있는 것도 없는 진로에 대한 막연한 고민만 쌓여감..
젊은 게 절대 좋은 게 아니라는 게 맞는 말이라고 느낌
정해져 있는 길이 없고 그렇다고 해서 미래가 창창한 것도 아니고
내 딴에는 또래보다 돈도 좀 벌어봤고 다양한 사람 만나봤다고 느끼지만 그게 사람 사는거에 정답을 주거나 큰 영향을 끼치진 않는 거 같아
지금 내가 사는 게 힘들어서 더 피폐해진 정신을 갖고 있는 것도 맞고..
정해져있는 삶을 살고 싶은데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할 수 있는 것도 없는 진로에 대한 막연한 고민만 쌓여감..
사람마다 다 다르다 젊을때 자기길을 알아 뛰는 사람도 있다 그저 내 길을 잘 찾아 묵묵히 걸어가기만해도 인생 성공한거다
그런 사람들이 진짜 박수받아야 될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다들 젊을때 하는 고민이지. 그래서 멘토 일찍 만나는게 좋음 - dc App
맞아.. 멘토가 있어도 갈피를 못 잡는 ㅄ도 있더라 예를 들어 나
이것도 어리니까 이런 소리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