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팔당댐 가보려고 했는데 길 잘못 들고 쭉 내려가버려서 다시 올라가기도 귀찮고 시간도 애매해서 그냥 다시 집에 왔어요
아라뱃길은 산책길로 만드는 무시무시한 업힐
자린이 죽는닷
남단도 이거보단 덜빡센데 암튼 거의 산이 있어서 개힘들었음
오다가 쉬는데 오른쪽 가운데 발가락에 안아프게 쥐가 나길래 신기했음
그리고 집에 다 와서 새로 산 락앤롤 앱솔루트 드라이 치려다가 탑튜브 백 안에서 열려서 1/3이 쏟아진거 알게 됨
조 때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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