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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는 옷걸이 짧게 한번 후 아이유고개 찍고 다시 옷걸이

젤 아닌 얇은 패드 빕숏입고 안장 바꿔가며 50분 정도씩

교체한 순서는 Ryet 신형1번(경사진거) -> 2번 (평평한거) -> mixed 5d -> ryet 2번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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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ryet 신형1번? 스텔스형태보다 코가 좁고 내려가는 경사가 있어서 허벅지 간섭 없고 인터벌하면 뒤를 단단히 받쳐주는거도 좋은데

골반을 전방 경사주고 타는터라 볼록한 가운데로 인해 회음부 압력이 좀 느껴져서 내 자세엔 안 맞는듯 나한텐 평평한 부분이 좀 더 넓어야하나보다 하며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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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ryet 신형2번 평평해서 저번에 믹스드 7d랑 비슷했는데 두꺼웠던 패드 탓인듯, 이번엔 차이를 느낌

짧은 안장인데 7d보다 착좌점 선택지가 더 있었고 서혜부 압박없이 단단한 나무 의자에 앉은 느낌 다만 평평하니 존7 밟을때 엉덩이 받쳐주는 느낌은 없지만 불편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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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mixed 5d 공격적인 포지션에 더 알맞다는 홍보문구보고 사봄

처음 느낌은 편하긴 엄청 편함 소파처럼 감싸주는 푹신한 느낌 그런데 케이던스 100 존4로 항속 중에 몸이 점점 저림을 느끼고 10분 더 달리다가 이거 아닌가 싶어서 내림


네번째 Ryet 신형 2번으로 교체 후 저림은 없는걸 확인하면서 복귀함

빕숏 바꿔서 다시 타봐야겠다, 폰도때 입을 빕숏이랑 맞는게 당장은 중요한 부분



골반 전방경사로 타며, 안장 앞으로 끝까지 당겨서 타는터라 누군가에게 쓸모있을지는 모름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