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출퇴하려고 자전거사서 타고다니는데요선생님들이 cbl1600이 최고라길래 사서 달고다니는데오늘 퇴근하면서 자도에서 마주친 자전거의 체감상 80퍼가 개십눈뽕라이트를 써서 눈아파 죽는줄알았는데원래 다들 상대가 눈뽕맞든 말든 신경 안쓰고타나요..?cbl 하향등 키고다니는 내가 바보된느낌..
상향등을 켜바
옛날부터 눈뽕충이 주류였고 계속 주류일거임
그겜사람들이 바보라.. 달고서 코앞에서 밝나 확인해서 그럼. 뒤로 가서 봐야 빛이 위로도 퍼지는걸 볼텐데
그분들은 반대편에서 자기가 어떻게 보이는 줄 모릅니다.
참 슬픈일이죠
그냥 고글 껴서 회피하자 - dc App
일반인은 본인 기준 잘 보이는거만 생각하지 상대방 눈뽕당하는건 애당초 고려를 못하던데ㅋㅋ - dc App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게 맞을거임 근데 또 생각해보면 내가 보이는게 우선이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차처럼 맞은편에 차나 사람 나와서 바로 바꾸기도 차처럼 쉽지 않은것이 문제가 되는건가
막말로 차는 딸깍하면 바뀌지만 자전거는 아예 마운트잡고 아래로 내려야하니 한손때야하는데 이걸 못하는 사람 은근 많은ㅋㅋ 애초 눈뽕일줄을 모르거나 알아도 조절을 못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