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볼트2와 가민820을 사용중
(840인줄 알고있었다는건 비밀)
이렇게 쓰는이유가
로라트레이닝중에 특히 존2때 지겨워도 뭔가 계속 체크하고 측정하는 맛이 좋음
특정 트레이닝중에 화면가득 정보가 뜨는데 특히나 경로지정해서 가상트레이닝하면
네비화면에 이것저것 많이붙어있는게 싫음
근데 데이터는 또 보고싶음
페이지 전환해서 확인하고 다시 네비화면 넘기는거 귀찮음
여튼 여러가지 이유로 둘다 씀
특히 파미로 넘어가면서
볼트의경우
끽해야 이정도 음 내가 왼발에 힘을 많이주나? 이런생각만 하게됨
근데 가민은
가민+가민페달파미 의 경우 이렇게 댄싱시간도 체크됨 ( 물론 100%정확하진않음)
두번째 파워위상체크
페달링 중에도 좌우 위상 각도를 체크할수 있음
당기는 페달링을 많이 하면할수륙 pp시작점이 200이상의 수치가 나오는듯
나는 보통 당기는시점이 300~320° 드라
이게 끝이냐
플랫폼 오프셋 에서 내 페달링이 페달 중심축에서 얼마나 벗어나는지도 체크가능
나의경우 큐팩터가 좌측이 좀더 길게나온게 크랭크쪽에 물결와샤가 더욱더 좌측으로 쏠려서 애초에 센터 위치가 좌측 바깥으로 3미리 이상 밀림
거기에 우측의 경우 발가락이 하나없는 관계로 무의식중에 엄지에 힘을 많이줌
반대로 좌측은 엄지발가락과 새끼발가락이 잦은골절로 제대로 굽혀지지않음
결과는 좌우 편차가 유독 좌측이 과할정도로 외측으로 벗어나게됨
이걸 이해하고 조금이라도 개선할수 있는 페달링을 연습하고 있긴함
(쉽다고는 안했음. 나는 일단 3년안에 해결될거라 생각하고 있음)
야 그러면 가민만 쓰면 해결되지 않음?
이렇지만 내가 볼트 1때부터 애용하는게 경사도 표기와 고도그래프
볼트 1때는 고도그래프와획득고도 경사도 화면을 주로띄우면 그화면에 케.속.심 이거 3개만 띄워도 그래프가 점점작아짐
그래서 화면하나 더 만들때 가민을 써본것임
물론 지금은 볼트 2 이니
서밋... 와..이건 진짜 너무 재밌다
경사도 시작하기전에 미리 경사도.거리.업힐에서 사용한시간 거기에 맨밑에 고도 그래프까지
상황에 따라 랩 타임 체크용으로도 사용함
여튼 두개 써라
걍 두개 써라
이거 두개 낙차해서 박살나도 휴대폰보다는 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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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 지표 보여주고 퍼포먼스 향상 프로그램 측면에서 가민이 싸이클 컴퓨터라는 말이 정말 어올리는거같음 워치까지 같이 쓰면 ㄹㅇ 쓸맛날거같아요 - dc App
해서 와이프랑 나랑 워치 씀 - dc App
와 페달형 파미 추천하는 이유가 있구나 ㄷㄷ
뭔가 내 변화를 조금더 세심하게 케어받는느낌이다 ㅋㅋ - dc App
와후도 기본적인? 파워정보는 잘 나오네?? - dc App
둘다 비교해보면 같은 운동에서도 미묘하게 달라요 그말은 측정 방식이 다르거나 기준이 다르겠쥬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