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에 겨우 잠들었는데 2시에 옆집 조1나 떠들어서 깸
방음 조또 안되는 구옥 빌라형 주택이라 서로 조심하며 지내야 하는데
나도 뭐 쥐죽은듯이 지내는편이 아니라 세탁기나 기타 생활소음은 이해함
뭐 보일러 켜는소리 이딴거는 이해 할수 있는데
밤 12시 넘어서 고래고래 노래부르기
새벽 2시에 존나 크게 떠들기는 상식적으로 아니지 않냐?
그래서 안방에서 밤마다 로라 타려고
씹년 뒤졌다 도싸 장터 매복 간다잇
혹시라도 시끄럽다 항의오면 소리지르고 맞짱뜨려고
5시 출근인데 지금 깨서 진짜 칼부림 마렵네
층간소음 칼부림 이제 이해감 피해자 가족이 개새끼임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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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고
ㅋㅋㅋㅋ
시끄럽다고 항의하면 크랭크암으로 뚝배기 깨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