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더폴 81키로 스프린트
콜브렐리가 루베 우승하고 오열하는 장면
모호리치의 밀란 산레모 광란의 가변싯포 다운힐
빙에가르와 포가챠의 1대1 명장면도 있지만
이긴거도 아니고 포인트를 딴거도 아니지만
작년 티보피노의 뚜르 20 스테이지 BA는 낭만이었다
홈그라운드에서 마지막 BA
환호하는 관중들
한 선수의 마지막을 장렬하게 묘사한거 같아서 너무 감명깊게 봤음
관객이랑 선수가 둘다 광기와 열기에 차오르는 장면은 사이클링에서만 유일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생방송으로 보면서 진짜 무의식적으로 선수를 응원하게 되더라
털보 아저씨의 BA에는 낭만이 있다...
ㄹㅇ 낭만의 끝
티보피노 아저씨는 진짜 호감임
19년 뚜르를 우승했어야했다... ㅜ
프랑스의 연인
넷플릭스에 또 나오길 기대중
ㄹㅇㄹㅇ
그건 당신이 라피에르를 타서
브랜드 떠나서 그래도 뽕차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