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첫 수리산에서 박살난 이후에 드롭바 세팅은 처음이라 두근두근했음 오후에 비 온다던 기상청을 믿은 죄로 아침부터 비 맞으면서 후회하고 있었음 근데 막상 타기 시작하니까 그렇게 많이 안내리길래 즐겼다 수리산 올때마다 뭐 바꿔야 할지 정했었는데 이젠 들바할때 무거운거 빼면 딱히 바꿀건 없을듯 그리고 집 도착하니까 기다리던 택배도 도착함 과연 버디는 수리산을 버틸 수 있을것인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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