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일한다고 한 2년 안타다가...
날씨도 풀리고 슬슬 생각나서 탔다
게이들은 추월할 때 꼭 지나깁니다~ 해라...
할아버지 추월하려고 간보다 직전에 숄더체크 하니
바로 뒤에서 추월중이였음...
자전거판은 여전히 평화롭구나....
반환점에서 한장... 날씨 우중충하고 한두방울씩 비오니까 사람 원래 개 많은곳인데 한멍도 없음 ㅋㅋ
호기롭게 그래도 40km정도는 타야지 했는데 15km 부터는 정신으로 탄듯..;;
다리는 페이스조절하면 된다지만 허리랑 특히 안장통과 더 안장통과 존나쩌는 안장통과의 싸움이였다
찬 아침공기랑 비와 땀이 믹스된 상태에서 뜨신 물로 샤워 조지니까
와 야발 이게 야스지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옴
열심히 타자...
첫번째 짤 익숙한 길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