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도 자도에 사람 많다 싶었는데, 주말엔 강변도로에선 도저히 못 타겠네요.
사람 치거나 자전거와 부딛힐까봐, 너무 긴장해서 즐겁게 탈 수가 없으니.. 다음엔 교외로 나가던지 해야할 듯.
그나저나, 앞바퀴를 좌우로 돌릴 때, 타이어에서 끼익 소음이 들리는데, 이유가 뭘까요?
마치 주차장 바닥 같은 곳에서 차 바퀴 돌릴 때 나는 소리 같은게 들리는데..
평일에도 자도에 사람 많다 싶었는데, 주말엔 강변도로에선 도저히 못 타겠네요.
사람 치거나 자전거와 부딛힐까봐, 너무 긴장해서 즐겁게 탈 수가 없으니.. 다음엔 교외로 나가던지 해야할 듯.
그나저나, 앞바퀴를 좌우로 돌릴 때, 타이어에서 끼익 소음이 들리는데, 이유가 뭘까요?
마치 주차장 바닥 같은 곳에서 차 바퀴 돌릴 때 나는 소리 같은게 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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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좀 주의해서 보고 이상 없으면 신경쓰지 말아야겠습니다.
바닥이랑 마찰되는 소리겠지요
처음 한 200km 달리는 동안엔 안 들렸는데, 요즘들어 갑자기 들리게 되었네요;
타다보면 마모되면서 점점 사라짐ㄱㅊ - dc App
많이 타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