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 익스텐더가 일체형이면 어차피 공용제품 넣어도 고정 안되는거 아님?
아니 걍 일반적인 스페이서 말고 스티어러 튜브랑 똑같은 구경의 스페이서
지금은 10mm 여유 잇긴 한데 다짤랏다가 다시 돌릴라면 스티어러 위쪽이 만이 비잖음. 짜른걸 갖고 있어야 하나
?? 그게 걍 끼면 버텨주나? 매뉴얼에 한계 깊이 있을텐데
스템 장착나사 압력만 좀 버텨주면 되니까 잘려있던 말던 상관없지 않나
익스팬더 물릴 공간도 필요하고 나사도 일정깊이만큼 들어가야 할거같은데 스템만 물린다고 다가 아닐것같음
안물리고 걍 스페이서처럼 스템 위쪽 빈공간에 넣기만...
비어 있는거보단 도움 될듯
캡 익스텐더가 일체형이면 어차피 공용제품 넣어도 고정 안되는거 아님?
아니 걍 일반적인 스페이서 말고 스티어러 튜브랑 똑같은 구경의 스페이서
지금은 10mm 여유 잇긴 한데 다짤랏다가 다시 돌릴라면 스티어러 위쪽이 만이 비잖음. 짜른걸 갖고 있어야 하나
?? 그게 걍 끼면 버텨주나? 매뉴얼에 한계 깊이 있을텐데
스템 장착나사 압력만 좀 버텨주면 되니까 잘려있던 말던 상관없지 않나
익스팬더 물릴 공간도 필요하고 나사도 일정깊이만큼 들어가야 할거같은데 스템만 물린다고 다가 아닐것같음
안물리고 걍 스페이서처럼 스템 위쪽 빈공간에 넣기만...
비어 있는거보단 도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