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막 sl7 거의 끝물에 듀라에이스 버전 구매해서 이제 1년 좀 넘게 탔는데요
많이는 안타서 상태는 아주 좋은편이고 프레임 성능이야 제 수준에 불만없이 아주 만족하고 있어서
구매한 가격이 있으니 핸들바 정도만 교체해서 한 일년 정도 더 타다가 최대한 뽕뽑고 (1년 지난다고 자전거 감가가 심하진 않을것 같아서요)
변경하는게 날 것 같아서 고민했었는데 자꾸 신형 sl8이 눈에 아른거려서,,, 고민이 되네요
그런데 보통 이런 경우는 프레임셋만 팔고 업그레이드 하는게 가격적으로 유리한가요?
아님 완차로 팔고 완차를 다시 구매하는게 좋을까요?
이렇게 비싼 자전거를 사고파는게 첨이라 고민이 되네요. 조언 부탁해요!
1. 완차 판매후 완차 구매
2. 프레임셋+핸들바 판매후 업그레이드
3. 핸들바만 미리 교체해서 사용하다 1년 정도 지나서 업그레이드
4. 그냥 1년 정도 더 타다가 업그레이드
3 으로타다 프레임만 사기 - dc App
1 프레임 사이즈 몇인가요 2 완차얼마에 파실건가요 - dc App
4번 굳이? - dc App
3으로 타다 sl9 나오면 기변
지금 test the best 시승행사 하니까 sl8 함 타바바
SL7 이면 이미 반 값부터 시작일듯. 1년 더 되면 감가 더 오질 것 같은데. 솔직히 SL8 뭐가 이쁜지 모르겠.. SL9 까지 존버가 훨씬 나을듯. 물론 그 때 되면 SL7 1/3 가격이겠지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