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 기본 500만원 이상이네
자전거 가격 느무느무 비싸다.
타다가 보면 기변뽕도 오고 휠뽕도 오는게 자덕 테크트리라고 생각함
하지만 돌아보면 생활차로 한강을 달리던 시절이 가장 재미있던 시절임(나만 그릉가?)
개인적으로 생활차 ->입문 -> 중급 -> 기함 -> 므틉(이제 늙어서 동호회 활동도 몬하겠드라)
자전거 마일리지 7만, 11년 정도 페달 굴려본 결과
연간 2000km 이상 일 경우 100만원 이상의 입문급 자전거를 추천함
(출발할 때 무릎에 상당한 부담이 올 수 있는데, 오래 탈려면 가벼워야함)
가장 미련한 것은 비싼 자전거를 왜 사는 걸까? 그냥 아무 자전거나 타도 되는데
특히나 운동을 목적으로 할 때 개미련하다고 생각함.
생활차로 운동할 경우 -> 병원비가 입문용 생활차 보다 더 비싸게 들어갈 확률이 높음
로드로 기변하고 항상 못가던 한강 건너편이라던가 동쪽에서 서쪽 등 다른 도시까지 걸수 있다는게 장점임 생활차로 뭔 지랄을 해도 무게나 굴리는거에비해 오래 못가서 몸이 아프거나 스프린트 하고 싶어도 금방 무리옴 로드로 기변하고 속도나 무게, 대회 등수에 목매는 순간 현타오기 시작함물론 참고할정도면 상관 없고 천천히나 풍경 보면서 즐기면 좋지
기함 제외 준기함 이하로는 반 값이 딱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