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雌9업이 맑고 청량한 프레쉬에어를 맘껏 흡입하고왔다 습하습하
디거만남..
오늘 하루종일 느낌이 이상했다.
내손에 자전거가 들려있는데, 내린채로 자전거를 다시 탈려하면 몸이 디거쪽으로향함..
역시 세팅 잘하니까 가볍더라..
아주아주 선명하게 보이는 비밀기지@.@
오늘은 4년만에 처음으로 미니벨로가 참석함
걍 고인물이 장비만 바꾼채라 재밌는 일은 안벌어졌다..
반팔 두겹입고 출발했는데 너무 더워서 하나 탈의 후 숨겨놓고 올라옴
날씨가 좋으니까 기분도 덩달아 좋았는지 잘 웃고있네
차체가 높아 중심도 높으니 코너링이 불안해져서 -17도 박을지말지 고민된다.
지금쓰는건 허리 안아파서 좋긴한데 디거나 밴드처럼 못돌리니 답답함
그리고 이제 생명들이 꿈틀거리다 못해 아주 난리부르스여서
무임승차가 엄청 많더라
임도 한바퀴타고 볼보 리벤지하러옴
리벤지메치는 기대에 못미치게 너무 아무일도 없이 쉽게 지나갔음
그리고 상단갈까갈까 하다가 진짜 상단까지옴
몇달만에 타는거라 무서웠다. 자세 높아서 불안했는데 호프때문에 한번 살았음
여기도 아무일도 없고 재미없게 다들 잘 탔음.
오랜만에 쭈꾸미집 옴. 점심시간에 와서 웨이팅이 좀 길었다.
후식까지 잘 먹음
다들 식사가 만족스러운거 같아 다행이었다.
경량화인지 카본프레임이 좋은건지 무튼 확실히 좋은걸 체감하고있다.
나는 토크로 밟는편이라 유독 체감이 잘되는건지
오르막에서도 전보다 부담스럽지가 않다.
하체운동하는 헬스기구 원판 한두개 뺀느낌? 여튼 신기함
와야겟지?
와야주지
쭈꾸미보다 치킨이 좋은데
치킨집은 없어..
개추 ㄲㄲㄲ - dc App
스프라켓 몇티? 우람하다 - dc App
뒤에꺼 50인가 52인가 그랬던거같음
윌리어 정확히 뭔 프레임임?
wilier triestina cento 1 cross
개추,,@.@(실수로비추도눌러버림ㅈㅅ,,)
무엇이든 감사한 관심인걸
이곳은.. 날 담궛던 그곳.. - dc App
문신 너무 무섭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