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다 한사람몫인거 같지?


타갤에서 왔다고 자기소개하던 고닉 << 2명이 같은 때에 나타남

같은 시간에 TCR 예약했다고 문의하던 사람 << 2명이 같은 때에 밝힘

같은 시간에 TCR 너무 안오는데 메리다 어떻냐고 물어보던 사람 << 2명이 같은 때에 물음

같은 시간에 TCR 취소하고 스컬 400 샀다고 자랑하던 사람 << 2명이 같은 때에 말함

은근슬쩍 메리다 부심 부리기 시작하는 사람 << 같은 때. 근데 여기부터 노선이 갈림

지개미 까면서 메리다 부심 부리기 시작하는 사람 << 같은 때. 노선이 갈림


복장물어보고 안장물어보고 뭐 물어보는건 되게 많은데 죄다 답정너에다

다음 글 보면 꼭 까는글인 쫄쫄이가 어떻니 뭐니..

탔다는 글은 하나도 없고 죄 딴얘기 아니면 메리다부심 부리던 애가

한동안 사라졌다가 갑자기 분탕종자 밴먹으니까 다시 등장함

뜬금없이 원래 컨셉의 방관자적 말투를 버리고 워리어가 되서 싸움


불펌사진으로 부심부리다 도망간애도 얘랑 같은 때에 나타났는데

나는 걔도 동일인이 아닐까 하는 의심하는중.


이 갤에 진득하니 분신술 쓰던 사람이라곤 모두가 아는 한 명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그의 등장 이후로 멀티유니버스가 열려버렸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