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여분의 물건이 있는 줄도 모르고 또 사버렸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 내 자신이 그럴줄이야 너모 한심하군 부끄럽다 생각해보니까 출고할때 겸사겸사 샀던 기억이 나네 암튼 반성해야지 - dc official App
훈지 부탁드립니다
보내드렸읍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