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여분의 물건이 있는 줄도 모르고

또 사버렸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

내 자신이 그럴줄이야 너모 한심하군 부끄럽다

생각해보니까 출고할때

겸사겸사 샀던 기억이 나네

암튼 반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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