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출고전이면 원래 출고될 자전거가 튜브리스였으면 타이어값만 받을듯. 타이어가지고가는거면 그냥 교체해주는 정도. 원래라면 공임은 실란트값 5처넌정도에 양쪽마넌씩 정도일 것 같은데.
출고 작업전에 미리 사장하고 예기해봐. 난 스프라켓에 타이어까지 무료로 교체해줬음.
왠만하면 출고전이면 원래 출고될 자전거가 튜브리스였으면 타이어값만 받을듯. 타이어가지고가는거면 그냥 교체해주는 정도. 원래라면 공임은 실란트값 5처넌정도에 양쪽마넌씩 정도일 것 같은데.
출고 작업전에 미리 사장하고 예기해봐. 난 스프라켓에 타이어까지 무료로 교체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