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그란폰도 나간다고 말하면 다들 잘 몰라서 러닝으로 치면 마라톤 같은거라고 설명하는데
맞는 비유이려나 이번 홍천그란폰도 기준으로 봤을 때,,
러닝 잘 모르는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풀코스 마라톤이 더 힘들어 보이긴 함.. ㅋㅋㅋ
주위에 그란폰도 나간다고 말하면 다들 잘 몰라서 러닝으로 치면 마라톤 같은거라고 설명하는데
맞는 비유이려나 이번 홍천그란폰도 기준으로 봤을 때,,
러닝 잘 모르는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풀코스 마라톤이 더 힘들어 보이긴 함.. ㅋㅋㅋ
풀코스가 더 힘들거같은... 다리에 충격 + 다리 멈추면 바로 멈추니.. - dc App
자전거는 어찌 천천히 가면 그란폰도 완주야 괜찮지 않나 싶은데 42키로 달리기는 감도 안잡히긴 함..
소모되는 칼로리는 그란폰도고 고통과 후유증은 마라톤임
오히려 칼로리는 그란폰도가 더 심하구나 오..
마라톤 3시간 안에 뛰어봤자 2천칼로리 살짝 넘음
sub-3이 그 정도라니.. 인간의 달리기 효율이 생각보다? 괜찮네요 ㅋㅋㅋ
효율을 내지 못한 인간들은 수십만년 전에 다 도태되서 사라졌대!
나는왜..아..
대충 비유는 맞지않을까
365일 풀코스 뛰는 사람도 있던데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음
진짜에요..? ㄷㄷㄷ
365일 풀코스를 뛴다고?ㄷㄷ 가능한가 - dc App
구글 검색하면 나옴여
비유는 대충 맞는거 같긴한디
얼추 뜻은 비슷하게 전달되겠지 하고 마라톤으로 비유하긴 하는데.. 마라톤 뛰시는 분들이 보기엔 좀 잘못됐을까 싶어서 매번 죄책감 같은 게 들긴 했음 ㅋㅋ
마라톤은 러닝 초보자는 완주도 못함
심박 관리가 자전거보다 어려운거 같아요.. 초심자 기준으로..
런닝 10-15km 했었는데 자전거는 40-60km 하는 난이도 일거 같음
그란폰도가 120~200쯤에 상승고도도 천단위니까 난도는 얼추 맞을듯
그란폰도는 자전거빨로 어케되는데 마라톤은 장비빨로 안되지않냐
흠...
마라톤이랑 비교할건 그란폰도보단 랜도너일것같은데
랜도너는 울트라?어쩌구 마라톤 있지 않음..?
마라톤을 안해봐서 ㅁㄹ
랜도너는 4~500 넘어가면 쪽잠 자야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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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쯤 혹은 하프 이하 같음 10k보단 힘들고
역시 그렇군요..
난이도는 마라톤 풀코스가 압도적으로 힘들다 생각함 - dc App
그란 폰도가 더 쉽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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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10키로도 쉽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