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할때는 안그러는데
로라로 존2 하면 30~40 분 정도 지나고부터 힘점 부분이 저릿한데
끝나고 나면 바로 없어지긴 함.
토크좀 있게 밟으면 오히려 괜찮은데
존2 할려고 저단으로 하면 자꾸 저려서 신경쓰임
이건 자연스러운 거야 아님 피팅의 문제인거임?
라이딩할때는 안그러는데
로라로 존2 하면 30~40 분 정도 지나고부터 힘점 부분이 저릿한데
끝나고 나면 바로 없어지긴 함.
토크좀 있게 밟으면 오히려 괜찮은데
존2 할려고 저단으로 하면 자꾸 저려서 신경쓰임
이건 자연스러운 거야 아님 피팅의 문제인거임?
보아 너무 꽉조인거 아님?
보아가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신발 쪽 말하는거면 평페달에 토클립씀. 완전 저단으로 할 때는 뒤집어서 평페 부분으로 탈 때도 있음
로라가 자전거 고정상태라 압력이 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