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ea34983d2d6c9b5b3c9c41453179e88f12de02f07f7c9c33727efd9012d060394

7fed8272b5866af351ee87e745827773f750076c1b2351e4db1140be3d22ec

아침에 그늘진곳은 춥더라. 손 시리고 발 시렸음.

돌아오는 길에 귀속탬 작업 맡긴 고글도 찾아왔음.

갠적으론 도수클립보다 자석도수가 시야의 이질감 없이 제일 나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