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에 만성 알러지/두드러기 판정 받아서 사먹는걸 피하게 됬습니다.
위 사진처럼 주렁이로 다니는 상태인데, 포크백에는 갈아입을 옷이 들어 있고, 새들백에는 바람막이 및 갈아입을 속옷이 들어있어서 도시락을 넣을 수가 없습니다.
기존 짐 + 도시락을 할려니 엄청 힘들더라고요.
리어랙을 달아서 패니어를 써봤는데 편하긴 했는데, 가지고 있는 리어랙은 머드가드랑 부딧혀서 긁힌 자국이 생기고 소음도 있어서 포기했습니다.
리어랙을 새로 구매하는 것은 방법일 것 같지만 혹시 다른 아이디어도 있는가 해서 글 남깁니다.
ps. 새들백에도 도시락을 넣어봤는데 도시락이 안에서 굴러다녀서 엉망이 되서 포기한 상태입니다.
비빔밥만드세요 - dc App
비빔밥이 속에 내용물만 되면 되는데 새들백에 넣었더니 어디 부딧히는지 결착 풀리고 난리라서요.
뱃속에 넣어서 운반하죠
뱃속에 넣어서 운반하면 점심 때 다 소화되고 없어요.
등에 매고 다니자...
아래도 댓글 남겼지만 지금은 괜찮은데 여름에 힘들 것 같아서 혹시 다른 방법 있나 해서 글 썼습니다..
백팩이 최선일거같은데
역시 백팩이 최선일까요? 지금은 괜찮은데 여름에 힘들 것 같아서...
핸들백 어떰?
핸들백도 고민해봤는데 새들백에 넣어도 엉망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을 안해봣는데 앞쪽은 좀 나을려나요?
백팩에 옷 넣고 새들백에 도시락 넣으면 되겠네. 도이터 레이스 에어 같은 공중부양형 배낭 쓰면 여름에도 땀 별로 안차고 탈만함
위에도 썻지만 새들백에 도시락 넣엇더니 결착이 풀리고 난리나서 엉망이 되서요. 백팩에 도시락 넣어다니게 되면 추천해 주신 배낭 고려해보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핸들백이 나을거같은데
ㅋㅋㅋ 이인간들 자출을 포기못하네
자출안하면 자전거 탈 시간이 없는걸요.
핸들바 앞에 좋은거 사서 달자
세르파 한명 고용해
시골이라 고용할 사람도 없습니다.
배민백팩 어디서 하나 구한 다음에 비앙키로 기변해 - dc App
배민 배달용 백팩 중고로 구한 다음에 자전거랑 깔맞춤 ㄱㄱ - dc App
있는 자전거를 타야죠. 왜 자전거를 배낭에 맞추나요.
조금 큰 핸들바백이 수평을 유지하기 쉬우니까 그쪽으로 알아보자 강화? 플라스틱 같은 재질+퀵릴리즈로 된거 달고댕기는 갤럼들 있드라 - dc App
핸들바백 추천이 많네요.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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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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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아보이는데 제품명 알려주실 수 있나요?
찾아보고 왔는데 매우 비싸군요...
나도 프론트랙 쓸려고 왔는데 이미 있구만 도시락이나 음식은 프론트쪽으로 올리는게 가장 좋아보임
주문하고 자전거를 봤더니 그리즐은 앞에 나사 구멍이 없네요. 취소해야겟네요...
카고바이크 구매
자전거를 더 늘리는건 힘들어요.
라이노워크 푸드파우치 어떰? 거기 딱맞는 원통형 도시락통 하나 구하고
오 이것도 방법이네요. 알리 천원샵에 있던데 사봐야겠네요. 제 도시락이 지금 원통이긴 한데 사서 들어가나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Jack the bike rack ㄱㄱ
신기한게 많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