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머전벙에서 사진찍다 넘어가서 크랙남

다시 봐도 마음이 찢어진다... 거두절미하고 결과를 보도록 하자

100퍼센트까진 아니지만 상당히 봐줄만한 모양새다. 너덜너덜한 스티커도 바꿔줌ㅎ
이제 영원히 나와 함께야...

이것저것 손대는 김에 찢어진 공구통도 적당히 꿰매줬다.

앞으로 크랙, 도까, 낙차가 없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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