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따위에 몇백~몇천만을 태우는 현실감각 떨어지는 정박아 새끼들이니 뭐 다른건 안봐도 당연한거긴 하지만.


자전거 자체는 재밌는데 자전거 타는 찐따 병신들 (특히 도싸)와 어울리고 싶지는 않음 ㅋㅋ


말섞고 상대할수록 기분나쁨 ㅋㅋㅋ 특히 자전거값, 자전거샵등의 주제 나오면 사상또한 정확하게 호구 찐따 퐁퐁이 사상 ㅋㅋ


진짜 나이불문 "찐따" 라는 단어의 교과서적인 새끼들이 자전거충 특히 도싸새끼들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