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닉만 다섯개에 컨셉만 몇개야..

쓰는것만 봐도 다 같은애인거 뻔한걸 

가만있는애 물어뜯지 말라고 편들어주는 애도 있었는데 ㅋ

결국 자폭하고 떠나네


비루한 몸에 맞지 않는 로드 깨작이느라 고생했고

앞으로도 전자 열심히 타면서 방안에 세워놓은 소중한 자전거 잘 감상하길 바래

얼마 안있어서 중고로 내보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