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다의 단점 : 존나 안 나감. 오르막 개힘듬

이것 때문에 다른 벨트 자전거를 알아본건데

다른 자전거를 알아보다보니....

허리를 꼿꼿이 세워서 주행가능한 스트라이다의 장점이 또 아깝게 느껴지네

출퇴근만 생각하면 평지에 거리도 짧으니, 그냥 스트라이다 계속 타는게 나을 것 같음

스트라이다는 튜브 갈 때 허브를 건드리지 않아서 나같은 똥손도 쉽게 교체가능한 것도 장점임

그리고 알루따리를 180주고 새로 사는건 좀;;;

캐년이 가성비의 브랜드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