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은 nsr이랑 아덴만 써봤는데 오스바이크 평도 괜찮아서 바람막이랑 베이스 레이어 하나씩 샀는데 괜찮네. 다른 라이더 입은 거 직접 보니까 아스팔트 카키라는 컬러도 이쁘더라.
무난한 디자인에 컬러 선택지가 여러 개라 괜찮은 듯. 할인같은 게 없어서 좀 아쉽긴 한데, 개인적으로 10~15만원 안 가격대에서 기본 저지랑 빕 정도는 내년에도 살 거 같음.
파란 클릿도 처음 사 봄. 로드 입문하고 노란거만 써봤는데 4년 넘게 쓴 시마노 클릿슈즈 R171낡기도 낡고, 재입문 기분도 낼 겸 시마노 RC7 하나 질러서 거기엔 파란 클릿 달아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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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는 괜찮지 그돈으로 카스텔리나 산티니 생각나서 그렇지 옷자체는 이쁘고 품질 좋음 - dc App
개인적으로 카스텔리는 전갈 때문에 별로 안 좋아해서 괜찮은데, 라파나 산티니 생각은 났음. 그래서 더 고가인 제품은 잘 안 살 거 같음. - dc App
오스 쓸만함 ㅇㅇ - dc App
국산은 오스 아덴이 최고인듯 nsr은 디자인이 틀.. - dc App
품질따지면 오스가 아덴보다 나을껄? - dc App
그러니까... nsr은 장갑만 해도.... 예전 입문할 때 샵에서 산 거 보면 진짜 촌스러움. - dc App
광고 ㄴㄴ
오스에만 100만원 썼는데 다 만족하고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