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주 - 태기산 - 대관령 - 강릉 코스를 한번 타본다.
하루 반나절안에 완주하면 3대 그란폰도 미만은 다 통과 가능

2. 평지기준 4-5시간동안 평속 28-29 유지하면 웬만한 그란폰도는 통과 가능(물론 로뚱일수록 더 힘들다 살빼라)

3. 그란폰도 나가면 무조건 케이던스로 타라. 업힐 만났다고 토크 때려밟으면 나중에 힘들어서 쳐진다. 업힐만나면 평소 페이스보다 조금만 더 힘빼고 타라.

4. 보급에서 너무 시간쓰지 마라. 적당히 숨 돌리고 당충전했으면 바로 출발해라. 체온 떨어지지 않게 15분이상 쉬지말고, 담배도 웬만하면 완주하고나서 펴라.

5. 솔라면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팩 요리조리 갈아타라.

6. 그란폰도 타보고 로태기 오지마라…. 나는 뉴비때 획고 2000짜리 한번 타고 심하게 로태기와서 자접할 뻔했다. 지금은 폰도 안나가고 샤방하게 남북만 타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