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샤방라이딩으로 mtb 페달, 슈즈를 테스트 하러갓능데
누가 붙어버린거야 그래서 먼저 가라고 속도를 낮췄는데
잘 붙어오시길래 그냥 30~33정도로 끌어드리다가
영산강 자도가 수리중이라 - 근래블 - 임도로
진입햇거든 근대 근래블 타시는데 내가 코스
족같은데 가니까 저기 통과하고 그냥 다른데 가시더라..
나 좀 슬펏어..


원래 근래블은 이런 코스 타라고 잇는거에요...


아 신발은 그냥 저냥 샤방하게 탈만할때는 괜찮은데
얘가 강성도 후지고 쎄게 타면 꽉 잡아주는 맛이
없어서 걍.. 할배라이딩용으로 좋아..
임도나 산탈정도의 물건은 아님
페달도 결착이 시마노 정품대비 착착 붙는
느낌은 없는데 결착 후 안떨어지고 비틀면
잘 떨어지긴 해
대신 끼울때가 아니 십 이 뭐야 아 왜 안돼??
이런생각이 많이 들었다
예전에 정품쓸땐 이런적이 업섯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