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소니 X3000이 고장나서 16만원대로 가성비 템으로 소문이난 고스트XL을 사봤다.
별도 충전 없이 9시간 촬영, 빠른 와이파이 연동 및 앱 지원, 카메라 회전이 가능해 장착위치 선택 가능
정도를 장점으로 꼽을수 있더라.
단점은 딱 하나...손떨방
집에 굴러다니던 체스트마운트에 달고 테스트 해봤다.
잡다한 마운트는 규격이 호환이 되서 정크파츠 모아서 달아줌.
촬영 옵션은 720에 60프레임
손떨방 아쉬운거 빼곤 상황 파악에는 문제 없이 써먹을만 하네.
퇴근길에도 한번 써봤다.
역시 손떨방 빼고는 상황 구분용으로는 그럭저럭 써먹을만 한 것 같다.
다만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곳은 생각보다 잘 안보임.
바이크 탈때도 써봤다.
흐들림이 많은 가슴이 아닌 가장 흔들림이 적은 뚝배기에 달면 어떨까 해서 말이야.
훨씬 무난하게 찍히는 것 같다.
자전거 탈때도 헬맷에 달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내가 고스트xl 쓰고 있는데 9시간은 구라고 녹화했을 때 한 6~7시간 가더라
그정도는 문제 없는 것 같아, 집에 구로구인데 한강 타고 양수리 왕복 했는데도 배터리가 버틴거 보면 말이야.
자전거탈때 헬멧에 달면 목에 피로 심할거 같은데
헬멧에 다니깐 확실히 화면 떨림이 많이 줄었는데 피로도가 관건이네
혹시 체스트마운트 어떻게 생긴검미까? 짤 하나 가능? - Lg V60
초록창 검색하면 나오는 것들 고르면 될 듯?
아 이런식이넹... 백팩메고 다녀서 이런거 같이쓸수있나 했음 - Lg V60
체스트마운트 몸에 장착하고, 백팩 메고 하면 될 듯. 자출할때 그렇게 하는지라
잠만 짤 한번 올림 - Lg V60
스템마운트로 쓰는 갤럼도 몇 있드라 - Lg V60
너튜브에 스템마운트나 가민 듀얼마운트 달아서 올린 영상도 보긴 했는데, 바닥 잔 진동 다 먹어서 거기에는 좀 그렇더라. 그리고 그 잔진동이 쌓이면 나중에 기기 내부에 데미지 쌓이겠지. 소니 x3000도 오래 쓰다가 주행풍이랑 잔진동으로 보드가 뒤진거라
헬멧에 마운트 부착한 갤러도 있든데, 이건 잔진동에 괜찮으려나? - Lg V60
두발은 다 타네ㅎ
체스트 마운트 숨쉬기 힘들다든데 어떰? INFIZA-VOLANT
심박계 달고도 잘만 타는데 그닥
이거 알리서 살까 고민되던데 ㅠ
국내 수입사 있어, AS도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