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lideserve.com/liberty/overview-and-basics-of-exercise-physiology



https://www.slideserve.com/liberty/overview-and-basics-of-exercise-physiology








보통 VO2max 의 향상을 이야기 할 때 


1. "직접적인 요인들" 과 (central factors)


2. "간접적인 요인들" 이렇게 크게 두가지로 나눠서 이야기 함 (peripheral factors)




직접적인 요인은 간단히 말해 심폐 능력으로


심장 자체가 강해져서 펌핑 한번에 많은 피를 돌게 만들거나


혈액 속에 많은 헤모글로빈으로 산소를 잘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거지 <<  요게 EPO 도핑의 효과



요나스 빙에고 같은 선수는 폐가 무자게 크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VO2max 가 엄청 난 듯


담배를 피면 폐 기능이 저하되서 당연히 VO2max 가 떨어지니 


자덕이라면 금연을 심각하게 고려해 보는 것이 좋아




코에 테이핑을 해서 호흡을 원할하게 하고 


고산 훈련으로 헤모글로빈 수치를 올리려는 시도가


이런 직접적인 요인에 조금 도움이 될까 해서 하는 거겠지





직접적인 요인은 산소를 공급해 주는 쪽이라면 


간접적인 요인은 산소를 공급 받는 근육이나 모세 혈관 쪽에서 이뤄지는 것임


속근보다 지근이 발달할 수록 산소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효율 증가)


모세 혈관이 쫙쫙 잘 만들어져 있다면 산소 운반이 정체 되는 일이 없겠지?



세포 속에 에너지 공장이라고 불리는 미토콘드리아가 많다면 산소를 잘 활용해서


ATP 를 쫙쫙 생성해 낼꺼야




보면 재능에 관련된 게 많지? ㅋㅋ


강한 심장! 커다란 폐! 모계 유전으로만 물려받는 미토콘드리아!



그래도 30% 정도는 훈련으로 개선 시킬 수 있다고 하니 포기하지 말자



특히나!


VO2max 의 단위인 mL/min/kg 를 보면


몸무게에 반비례 하는 걸 알 수 있다


일단 뺄 살이 있다면 VO2max 를 향상 시킬 여력이 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