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에 스탬프 찍으러 가는길에
경의중앙선에 옷, 카메라, 배번 들어있는 백팩 두고 내림 ㅋㅋ
역사에 도움 요청하고 다음 열차타고 종점까지 달려서 짐 찾고
여차저차하니 예정보다 3시간 딜레이됨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