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벨만 고집 하다가

‘자전거 타고 부산을 가본다’

라는 갬성에 꽂혀서 

로싸갤 눈팅을 한달넘게 하다가

“질러부렸습니다”

다담달 이사 예정이라 큰 돈은

무리여서 입문기의 정석이라는

자이언트 샀읍니다.


어제 약 30키로 정도 탔는데

 엉덩이가

너무 아프더군요…


적응을 해야하는건지

일단 악깡버로 열심히 타고

담달에는 부산 1트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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