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폭염주의보에 하루종일 탔다가 살갗 다 벗겨지고 지랄났었는데 올해는 워터프루프 선크림 사서 쓰니 잘 안지워지고 괜찮은 것 같다

근데 그래도 땀 배출이라는 게 얼굴에 트러블이 안 날 수가 없더라
더워지고 아직 장거리 타지도 않았는데 트러블이 뒤지게 난다

자전거 장거리 타면 새벽에 출발해서 점심먹고 복귀하거나 버스타고 집오거나 할건데, 워터프루프가 땀에 안지워지는 만큼 모공 다 처막아서 12시간을 모공을 막고 있으니 트러블이 폭발할 것 같다

해결책 있는 사람 좀 알려줘라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