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 친구 따라 가볍게?(2-30km) 한강 산책 다녀왔는데
첫 경험은 친구 자전거 빌려타서 나름 ㄱㅊ했음
두번째는 계속 빌리기도 미안하고, 동선상으로 하자가 발생해서 따릉이 탔는데 ㄹㅇ 뒤질뻔 ..
오는길에 친구 자전거로 바꿔타니까 따릉이가 얼마나 구린건지 뼈저리게 알게 됨ㅠ
해서 부담없이 탈 수 있는 입문용 미니벨로를 하나 구매해보려고 함
로드는 먼가 너무 빠르면 무서울거 같기도하고 아직 자전거 핸들 바들바들 떨면서 주행하는 뉴비라 사고나면 감당이 안될거같슴다
좀 알아보니까 대부분 추천해주시는 티키타카 메디슨 알톤 이런거 찾아봤는데 다 좀 비슷한게 생긴거 같더라고요..
부품지식이 0에 수렴한 상태라 디자인 위주로 보던 와중에 살아생전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
이쁘장한 6단기어 자전거 발견했는데
비교대상이 같은 입문용 3-40따리라는 가정하에 차이가 체감이 될 정도 일까요..?
여물고 ~ 사라 할만한 추천제품이 있다면 추천 부탁 dream
또 부품 세부정보를 본다면 어떤 부분을 더 봐야할까요? 지금은 기어랑 타이어크기만 보고있슴다..
감사합니다(__)
모델 검색해서 갤에 얘기가 있냐 없냐가 중요, 싼거부터 보면 티키타카 다혼
티티카카, 메디슨 ,사바 파이크 여기서 골라 그나마 검증된 오래쓸수있는 메이커다 그리구 조향은 미벨이 더 까다롭다 내리막에서는 최대한 속도를 줄이자 - dc App
턴 미니벨로도 있지만 보급형은 티티카카랑 다를게 읎어서 제외함 - dc App
미벨 살거면… 미친척 하고 브롬톤 한방에 가즈아. 2년째 타고 있는데 대만족 - dc App
나같으면 걍 로드로 한방에 간다. 금방 적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