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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갓다왓다,,,

나름 겨울농사좀 지었다고 생각햇는데,,

만족스럽지 못하다,,,


진짜 쥐가넘컷다,,,

심박이나 체력 아직 낭낭한데 쥐가나니까

강제하차,,, 쥐 3번나고 ,,, 다우닐하다 체인빠지고,,

걍 멘탈 살짝 틀어져서 힘드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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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도착해서 출발전 한컷,,

아침엔 개추워서 바막입었는데

시작전에 해뜨니 바로 더워지더라

앞으로는 무적권 반팔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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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오분전,, 사람 개많앗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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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가 눈에 잘띄는지,,

사진령은 낭낭하게 잘 넘고있다,,

EF 코스프레 보람이 있다,,

7


다음은 퐁퐁은 설악인데

솔직히 완주 자신이업따,, 또 쥐날거같음,, 

마그네슘 들이붙고 가면 쥐 안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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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들이 늘엇다,,

퐁퐁가서 소매넣기,, 아니 강매로 

로싸, 앵무새(수리산?) 받은 스티커,, 

받으면 잘 붙이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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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살 엄청 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