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갓다왓다,,,
나름 겨울농사좀 지었다고 생각햇는데,,
만족스럽지 못하다,,,
진짜 쥐가넘컷다,,,
심박이나 체력 아직 낭낭한데 쥐가나니까
강제하차,,, 쥐 3번나고 ,,, 다우닐하다 체인빠지고,,
걍 멘탈 살짝 틀어져서 힘드럿다,,,
일찍 도착해서 출발전 한컷,,
아침엔 개추워서 바막입었는데
시작전에 해뜨니 바로 더워지더라
앞으로는 무적권 반팔로 간다,,
출발 오분전,, 사람 개많앗따,,,
핑크가 눈에 잘띄는지,,
사진령은 낭낭하게 잘 넘고있다,,
EF 코스프레 보람이 있다,,
다음은 퐁퐁은 설악인데
솔직히 완주 자신이업따,, 또 쥐날거같음,,
마그네슘 들이붙고 가면 쥐 안날라나,,
스티커들이 늘엇다,,
퐁퐁가서 소매넣기,, 아니 강매로
로싸, 앵무새(수리산?) 받은 스티커,,
받으면 잘 붙이는편,,,
그나저나 살 엄청 탓네
영범씨와함께 핑크투탑 - (구)비안취
고양이 데리고 갔어야했네
탈부착 가능 할꺼 같다
조빱 ㅇㄷ?!?!
아 이사진 보고 저데칼이 또있네? 했는데 너였구나ㅋㅋ - dc App
프로투어선수 ㅊㅊ - dc App
사진에 아는사람 찍혀 있네
팀킷 눈에 확들어오네 ㅋㅋ
역시 우리 데일이 형이야....
난 쥐가 멈추면 더 빡올라오더라.. 꾹참고 돌려야하는듯 - dc App
대고수 ㄷㄷ
이게..ㅈ밥..?
기만자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