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하남자폰도 탔다
거기에 가민 스타트 안눌러서 3km쯤 까먹음 ㅋㅋㅋ
분명히 그란폰도 탈 생각으로 갔었는데..
행사장 한가운데 자리잡고 있던 갤럼들
덕분에 찾기 쉬웠다
출발하러 가는길
가보자가보자
1보급소
여기쯤에서 이전 낙차 부상부위 통증으로
그란은 완주 못하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여유롭게 보급으로 뽕뽑기로 결정
십련이
중간부턴 힘들어서 사진 거의 안찍었음
실시간 대식이화의 현장
어찌저찌 완주해따
대비 부족하고 다친 상태에서 나간 폰도라 아쉽긴 하지만
즐겁고 좋은 경험을 했기에 만족스러운 행사여따 ㅎㅎ
근데 빙시같이 마지막 피니시 지점
댄싱으로 넘다가 왼쪽 종아리 근육?힘줄? 찢어졌다
지금 쩔둑이면서 퇴근중 개씨발
이집은 물만있음되겠네 소금이 알아서 나오잖아
하남자라기엔 고각업힐들이 무시무시했던 메디오.. - dc App
병원은 갔음?
회사 점심시간에 가서 물리치료 받고옴 한동안 좀 다녀야지
고생하셨습니다!! 못 뵈어 너무 아쉬워요,,ㅠ
다쳐도 빠른 남자 아픔을 잊고 타는 강한 남자들이 많네
상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