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피팅 글 찾아 보니까 페달을 3시방향으로 했을 때
페달 정중앙 위치랑 수직으로 만나는 탑튜브 위치에 무릎 위치가 딱 맞아야 한다고 하는데
사실 셀프 피팅하면서 딱 맞추기 어렵잖아
그 위치보다 무릎이 앞에 있으면 무릎 뒤쪽이 아플 수 있다고 하는데
반대로 해당 지점보다 무릎이 살짝 뒤에 있는건 괜찮을까??
인터넷에서 피팅 글 찾아 보니까 페달을 3시방향으로 했을 때
페달 정중앙 위치랑 수직으로 만나는 탑튜브 위치에 무릎 위치가 딱 맞아야 한다고 하는데
사실 셀프 피팅하면서 딱 맞추기 어렵잖아
그 위치보다 무릎이 앞에 있으면 무릎 뒤쪽이 아플 수 있다고 하는데
반대로 해당 지점보다 무릎이 살짝 뒤에 있는건 괜찮을까??
그건 기준점이고 딱 그것만을 고집하는건 요즘 시대에 구식이 되어버린 방식
요지는 기준점은 기준점이고 본인에 맞게 수정하라는 말인가?
ㅇㅇ 스타일에 따라 조금 앞뒤로 이동한 융통성
그럼 통상적으로 보았을 때 기준점보다 앞이 낫다, 뒤가 낫다라는 공식은 없는거야? 인터넷에 보니까 오금이 저리면 아프면 안장 뒤로 밀라고 하던데
뒤로 가면 고단이 잘 밟히고, 앞으로 가면 더 빠르게 페달을 돌리기 적합.
통증의 문제점이 생긴거면 너무 과하게 된거고. 앞으로 가면 무릎 앞, 뒤로 가면 무릎 뒤. 높낮이에도 역시 그러하다
기준점 잡고 그냥 그대로 탈수도 있고, 통증이 나온다면 수정을 해야겠지? 유연성 근력문제가 있는거라면. 자주 타면 또 유연성이 좋아저서 안장을 조금 더 높일수도 있고, 몇개월 안타서 유연성이 줄어들면 안장도 확 낮추고 타면서 조금씩 올리기도 하지. 흔하게 핸들바 높이 내렸다가 다음해 되면 다시 높여서 타는경우 흔해
충고 고마워!
이렇게 높낮이 맞춰도 탈때마다 신발이 바뀐다면 운동화나 전용 슈즈던.. 밑창 두께로 인해 피팅값이 매번 바뀌는 결과가 오니.. 정밀하게 한다면 신발을 정해서 타야한다. 같은 종류로만 신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