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심박계나 파워미터는 없지만

케이던스 50에서 60사이로 계속 굴리니까 퍼지지않으면서 올라가겠더라고
60넘어가니까 좀 가다 퍼지고

물론 홍천가기전 하늘 노을공원가서 연습하면서 이 정도페이스면 되겠다 싶었고

담달 설악은 메디오인데 춘그때는 그란 뛸 생각하니까 두근두근하네

옷도 집사람하고 얘기해보니 대회용으로 좀 좋은거 사자고 얘기했어.
알리도 좋고 잘쓰고 있는데 대회나가니 많이입는 메이커 몇개보이더라

저녁 잘들 보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