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달째 기도가 퉁퉁 부어서 예민한 거 느껴져

눈밑살듀 부어서 운거 처럼 보이는데

차라리 그냥 울고 싶어

귀도 맛탱이 가서 근질근질하고

눈코입 싹다 부어있는 것이 느껴짐

이러다가 알러지약을 먹는 것이 생존권까지 위협하게 되겠는데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