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고민하다가 결국 신청 누르고 샤워하고 앉아서 글 쓴 30분 사이에 참취가 눌려있네요.

ㅋㅋ

머리아픕니다. 모르겠네요 이렇게 노골적으로 표현하는데 눌러놓은 이걸 나가야될지 말아야 될지도 모르겠고 술만 떙깁니다. 아니 술도 안 땡기네요.

개인적인 이야기 자전거와 별 상관 없는 이야기 자꾸 써서 분위기 저해해서 죄송하고,

마음 써서 좋은 말씀들 해주셨는데 그 글 삭제해서 다시 죄송합니다.

향후 되도록 이런 글 올리지 않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일단 자야겠습니다.

다들 편히 주무시고 내일 재미있는 라이딩 안전히 하시길 빕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너무 엉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