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고민하다가 결국 신청 누르고 샤워하고 앉아서 글 쓴 30분 사이에 참취가 눌려있네요.
ㅋㅋ
머리아픕니다. 모르겠네요 이렇게 노골적으로 표현하는데 눌러놓은 이걸 나가야될지 말아야 될지도 모르겠고 술만 떙깁니다. 아니 술도 안 땡기네요.
개인적인 이야기 자전거와 별 상관 없는 이야기 자꾸 써서 분위기 저해해서 죄송하고,
마음 써서 좋은 말씀들 해주셨는데 그 글 삭제해서 다시 죄송합니다.
향후 되도록 이런 글 올리지 않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일단 자야겠습니다.
다들 편히 주무시고 내일 재미있는 라이딩 안전히 하시길 빕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너무 엉망이네요
그냥 다른여자 만나.. 여자 많어야..
저돌적인 고백은 어릴때나 할만하지 나이차고는 영할만한게 아녀..
그러지 말고 우리랑 놀자
장기전이다. ㅋ - dc App
참치가 뮌소리 인가 해더니, 이건 안된다. 아쉽지만 포기해라. - dc App
좋은 말을 듣는다 = 너가 좋은 사람이다. 잠 푹자고 건강한 정신으로 일어나보쟈
참치가 머임 참석취소?
그런듯요 요즘 줄임말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