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 전날 술을 존나 개처럼 퍼마시고


다음날 100키로 이상 라이딩 해봣냐?



ㅈㄴ 몽롱허니 이거 뭐


퍼포먼스 종나 안나오더라


(사실 나올것도 읍지만 ㅋㅋㅋ)



아무튼 개갓이 흘러서 오늘은 쉬려고 했는데


날시 개존노??




옆집 누나가 오후에 각자 야한옷입고 잠깐 보자는데


이거 오늘 나가면 사실 무슨일 생길것 같아..

























벤치에서 각자 거친 숨을 내쉬고 있던 때였어요 ...


우리는 서로 눈이 마주쳤고 ..


서로의 심박수와 호흡의 리듬이 ...


어느순간 함께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죠 .....


이대로 시간이 멈춘것만 같앗어요 ...


아니 이대로 멈추면 좋겠다고 간절히 생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