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 전날 술을 존나 개처럼 퍼마시고
다음날 100키로 이상 라이딩 해봣냐?
ㅈㄴ 몽롱허니 이거 뭐
퍼포먼스 종나 안나오더라
(사실 나올것도 읍지만 ㅋㅋㅋ)
아무튼 개갓이 흘러서 오늘은 쉬려고 했는데
날시 개존노??
옆집 누나가 오후에 각자 야한옷입고 잠깐 보자는데
이거 오늘 나가면 사실 무슨일 생길것 같아..
벤치에서 각자 거친 숨을 내쉬고 있던 때였어요 ...
우리는 서로 눈이 마주쳤고 ..
서로의 심박수와 호흡의 리듬이 ...
어느순간 함께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죠 .....
이대로 시간이 멈춘것만 같앗어요 ...
아니 이대로 멈추면 좋겠다고 간절히 생각했어요 ..
야랄말고 라이딩 ㄱ
그러다 ... 밤이 찾아오면 ...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스티커 아재냐고 - dc App
그니까 쫄쫄이 말하는거지?
몰루??
술 마시고 잠 많이 못자고 장거리 라이딩하면 기본 심박이 엄청 높은데 업힐에서는 심박이 더 안올라가고 숨쉴때마다 술냄새만 나서 힘들었음ㅋㅋ - dc App
ㄹㅇ 올라간 심박이 평소보다 ㅈㄴ 안내려가서 내내 힘들엇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