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 드롭바는 내가쓰기에는 너무 광활한 너비라 판단하고 400이나 380 드롭바를 찾았었는데
다행히 철인클럽의 형님이 드롭바 400을 주셨음 해서 바아아아로 교체작업들어갔음
밤 9시반에 시작해서 새벽 3시에 겨우 끝났음
어느정도 냐면 중간과정따위 찍을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계속 붙였다 땠다 케이블링을 전부다 새로하는건 여러모로 집중력과시간이 필요한거같드라
그리고 오전 업무 시작
타이밍좋게 오늘오전업무는 작업지원이 한집만 있어서 에몽이 타고 시운전겸 설렁설렁 다녀왔음
확실히 낮에 타보니 새벽에 피곤한상태로 셋팅해놓은 부분중 문제점이 확인되드라
중간중간 조정해주고 나니 어느정도 변속도 자리를 잡음이 느껴지드라
오전 라이딩 로그
오후 라이딩 로그
변속트러블 좀 잡고나니 훨씬 편안한 라이딩이 되었다!!
오늘도 고생했으니 체인에 왁스 발라쥼
저녁에 보자 아주 마구마구 밟아줄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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